금융디오씨, 원천 특허 지분 매매 실시권 공시

김윤진 승인 2022.06.20 16:44 의견 0

[이코노믹경제= 김윤진기자] 성열오 금융디오씨 대표는 20일 금융디오씨가 보유한 원천 특허 기술인 은행 서버에 탑재된 ‘인터넷을 이용한 부동산 담보대출계약’을 유기적 결합을 통해 전자 문서로 계약을 체결하고, 근저당 신청 등을 전자문서보관센터 서버 데이터베이스에 전자 문서를 보관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인터넷을 이용한 부동산 담보대출 계약 중개 방법 공보


올해 5월 30일까지 특허 전문 교수, 특허 전문 박사, 변호사, 의사, 회계사, 은행 지점장 출신, 공무원 개인 및 개인 사업자 등 약 500명 이상에게 상당한 금액의 특허 지분 매매 실시권을 매매했음을 공시한다고 밝혔다.


금융디오씨는 2009년 설립된 소프트웨어 데이터베이스 제작 제공 및 특허 라이선스의 기술 지식 재산권 전문 회사다. 금융 기관 등의 사업 분야에서 주택 담보 대출 등 전자 채권 계약 문서를 인터넷으로 체결·저장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해당 기술을 이용하는 회사는 국내 은행, 보험 기관, 금융 기업 코스콤 등이 있으며 특히 코스콤은 ‘#메일’을 연계해 금융 기관의 전자 문서(부동산 담보 대출 계약 문서 등)를 보관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금융디오씨는 금융 기관의 제4차 산업 혁명 신기술 핀테크 분야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저작권자 ⓒ 이코노믹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