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 카페 줄리브, ‘줄리소금빵’ 7월부터 롯데백화점 팝업스토어 오픈

김윤진 승인 2022.06.28 21:08 의견 0

디저트 카페 줄리브, 7월부터 롯데백화점 팝업스토어 ‘줄리소금빵’ 오픈

[이코노믹경제= 김윤진 기자] 줄리쿠키로 유명한 디저트 카페 ‘줄리브’가 또다른 명품 빵 ‘줄리소금빵’ 고객사랑 보답이벤트를 진행한다.

디저트카페 브랜드 줄리브는 오는 7월 1일부터 17일까지 롯데백화점 명동본점· 인천점에서 ‘줄리소금빵’ 팝업스토어를 연다. ‘줄리소금빵’인기에 대한 고객보답 이벤트다.

▲디저트카페 브랜드 줄리브의 ‘줄리소금빵’은 줄리브 부천본점에서는 1인당 2개까지 구매제한이 있을 정도로 최근 인기있는 품목이다.



줄리브는 경기 부천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디저트 카페이자 온라인에서 ‘줄리쿠키’로 익히 잘 알려진 브랜드다. 코로나로 위축되었던 카페시장에서 작년 5월부터 신제주점을 비롯하여 전국적으로 빠르게 확장세를 펼치고 있다.

‘줄리소금빵’은 줄리브 부천본점에서는 1인당 2개까지 구매제한이 있을 정도로 최근 인기있는 품목이다. 반죽에 천연버터와 프랑스산 게랑드솔트를 넣어 만드는 것이 특징으로 가격은 줄리소금빵 3,300원, 에그마요소금빵 4,900원, 생크림 소금빵 4,800원, 앙버터소금빵 4,800원이다.

이번 줄리브 팝업 스토어에서는 매장에서 인기 품목인 줄리쿠키와 크로플 3종, 콜드브루 커피와 리얼착즙수박주스도 함께 판매된다. 7월1일부터 7일까지 롯데백화점 명동 본점에서, 8일부터 17일까지는 롯데백화점 인천점에서 만날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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